북구-iM뱅크 북구청지점과 업무협약27일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부터)과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 김대수 iM뱅크 북구청지점장이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대구신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신보소상공인청년창업특례 보증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 2억5350만원…3개월만에 하락대구신보, 하나·신한·우리은행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