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경북 경주시 강동면 형산강에서 흰색 쇠기러기 한마리가 큰기러기 곁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날 목격된 흰색 쇠기러기는 몸색깔이 부분적으로 색소가 소실된 루시즘 개체로 추정된다. 2025.2.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6일 오후 경북 경주시 강동면 형산강에서 흰색 쇠기러기 한마리가 큰기러기 걸어다니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6일 오후 경북 경주시 강동면 형산강에서 잠에서 깨어난 휜색 쇠기러기 한마리가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6일 오후 경북 경주시 강동면 형산강에서 흰색 쇠기러기(왼쪽) 한마리가 큰기러기 무리 옆에서 잠자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6일 오후 경북 경주시 강동면 형산강에서 흰색 쇠기러기 1마리가 발견됐다.2025.2.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시흰색 쇠기러기루시즘강동면최창호 기자 포항 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19~23일 장량초교서5급 인사 발표→대기발령→다시 임명장…포항시 무슨 일관련 기사경주 형산강서 머리·몸통 흰색 쇠기러기 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