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용노동청이 26일 대구 달성군을 위험상황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안전수칙을 집중 지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대구고용노동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고용노동청산재사망사고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구지복합문화센터' 2028년 준공…설계 당선작 발표동거녀 모친에게 3억여원 뜯은 30대 공갈범 징역 4년관련 기사대구노동청, 포항시 '위험상황 관리지역' 지정대구노동청, 고위험사업장 60곳에 "안전수칙 준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