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폐교되는 대구·경북 초·중·고등학교가 경북 2곳, 대구 1곳 등 모두 3곳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학생 감소로 지난 2023년 폐교돼 주차장으로 바뀐 서울의 한 초등학교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16/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진선미민주당학령인구폐교신입생대구경북인구절벽남승렬 기자 공장·창고 8457동 샅샅이 본다…대구, 화재 취약시설 집중점검최은석 "대구 시민 다쳤는데 대통령은 골프…시민 아픔 외면"관련 기사충북교육청 내일 국감…윤건영 교육감 '골프접대 의혹' 쟁점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