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3일 오는 10월 본격적인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앞둔 21개 회원국 2000여명이 모이는 고위관리회의를 앞두고 마지막 현장점검에 나섰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청송·영양 농관원, 동계작물 재배 농업경영체 변경신고 접수경북도, 어업 대전환·해양관광 육성…기후변화·어촌소멸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