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3일 오는 10월 본격적인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앞둔 21개 회원국 2000여명이 모이는 고위관리회의를 앞두고 마지막 현장점검에 나섰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다문화교육에 14억 투입…한국어학급 60곳 운영경북도, 차부품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E7-3 비자 매칭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