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독도수호본부, 한국독도연구원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일본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 철폐 촉구’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2.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철우경북도지사일본시마네현다케시마의 날독도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경북도, 단체관광 버스비 최대 80만원 지원정동영 "北 김정은 APEC 초청 위해 분위기 조성할 것""잼버리 실패 잊었나"…5개월 남은 경주 APEC 준비 속도 내야영호남 순회 이철우 "갈등은 과거에 두고 미래에는 화합"경남 찾은 이철우 "자유민주주의 무너질 지 모른다는 생각에 출마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