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어업용 면세유를 레저용 보트에 사용한 레저업체 대표 A 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해경이 레저보트에서 연료로 사용한 면세유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0/뉴스1관련 키워드포항해양경찰서면세유단속적발레저보트최창호 기자 '28번째 임금협상 결렬' 포스코 "교섭 계속"…기본급 상향안 제시포스코 노사, 파업 이후 2026년도 임협 두 번째 교섭도 불발관련 기사포항해경, '유가 폭등' 편승 석유 불법 유통 특별 단속제주해경청, 해상용 석유 불법 유통 특별단속포항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범죄특별단속가짜 증명서로 면세유 26만ℓ 공급받은 낚시어선 업자 24명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