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어업용 면세유를 레저용 보트에 사용한 레저업체 대표 A 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해경이 레저보트에서 연료로 사용한 면세유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0/뉴스1관련 키워드포항해양경찰서면세유단속적발레저보트최창호 기자 "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경주시 제야의 종 타종식…APEC 성공개최 의미 되새겨관련 기사포항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범죄특별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