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대구 달성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을 '외식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대구 달성군 제공)관련 키워드외식의날경기침체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소상공인 안정자금 120억원 특례보증"술 취했으니 집에 가" 얘기에 흉기 휘두른 60대…징역 6년→4년관련 기사"상권 활성화 위해 한 달 더"…계양구, '전 직원 외식의날'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