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전경. 2019.7.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공시지가표준주택울릉도독도의성영주울진신성훈 기자 지자체 '현금 지원' 경쟁, 1인 최대 60만원…선거 목전 선심성 논란의성 서산영덕고속도 안평터널서 5톤 트럭에 불…3km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