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와 상주와 영주, 북동 산지에 내려졌던 대설경보가 28일 헤제됐다. 이날 상주시 화동면에 16.1㎝의 눈이 내려 도로 옆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관련 키워드구미·상주·영주·북동산지대설경보해제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매매가 전국 최대 폭 하락…111주 연속↓iM금융 사외이사 3월 선임…주주 1인당 1명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