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에 요청동물보호단체 '케어'는 16일 학대 정황이 있는 개와 견주로부터 분리조치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동물보호단체 케어 갈무리)관련 키워드박대송동물학대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22일부터 '청춘을 잇는 취미 동아리' 참가자 모집추석 앞둔 전통시장 화재에 '공공소화기' 활약…큰불 번지기 전 초기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