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에 요청동물보호단체 '케어'는 16일 학대 정황이 있는 개와 견주로부터 분리조치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동물보호단체 케어 갈무리)관련 키워드박대송동물학대이성덕 기자 '무면허 의료행위' 기소된 두피 문신 시술업자 1심서 무죄대구본부세관 등 4개 세관, 포항항 입항 선박 합동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