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흰머리직박구리 한마리가 나뭇가지에 앉아있다. 흰머리직박구리는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새다. 2024.12.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흰머리직박구리 한마리가 나뭇가지에 앉아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흰머리직박구리 한마리가 나뭇가지에 앉아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흰머리직박구리 한마리가 나뭇가지에 앉아 먹잇감을 찾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흰머리직박구리 한마리가 피라칸시스 열매를 먹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흰머리직박구리 한마리가 피라칸시스 열매를 물고 날아가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흰머리직박구리 한마리가 피라칸시스 열매를 물고 날아가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흰머리직박구리가 피라칸시스 열매를 먹고 있다. 흰머리직박구리는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새다. 2024.12.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흰머리직박구리흰머리검은직박구리희귀종희귀새최창호 기자 포항북부소방서, 1920년대 소방장비 '완용펌프' 기증 받아포항 영일만 도로 비탈면서 불…20여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