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보다 6.4p↓대구 주택 매매시장의 소비심리지수가 2개월째 둔화하며 기준치(100)도 6개월 만에 무너졌다. 사진은 부동산중개업소에 아파트 매물 안내문이 붙어있는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 주택매매소비심리지수100선 붕괴김종엽 기자 대구기업 10곳 중 9곳 "중동사태 경영에 직·간접 영향"대구 주택사업 경기전망 4개월 만에 둔화…지수 '90선'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