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보다 6.4p↓대구 주택 매매시장의 소비심리지수가 2개월째 둔화하며 기준치(100)도 6개월 만에 무너졌다. 사진은 부동산중개업소에 아파트 매물 안내문이 붙어있는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 주택매매소비심리지수100선 붕괴김종엽 기자 예탁결제원, '스타트업 페스티벌'서 대구·경북 예비창업자 7명 발굴경북 농가 부채 평균 2543만원…빚 절반 이상 영농 위한 농업용관련 기사대구 주택매매 소비심리지수 8개월만에 '100선' 붕괴…전월 대비 13.7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