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포스텍과 연세대 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고성능 광음향 내시경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포스텍 김철홍 교수, 김재우 박사, 허다솜 통합과정, 연세암병원 김희만 교수, 김형함 교수(포스텍 제공) 2024.1216/뉴스1투명 초음파 트랜스듀서 기반의 광음향 초음파 융합 프로브 영상으로 촬영한 쥐와 돼지 식도 영상. (포스텍 제공) 2024.12.16/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연세대암병원고성능 내시경트랜스듀서최창호 기자 포스코 노조, 협상 또 결렬…16일부터 5일간 부분파업 예정포스코 노사, 2시간 30분 협상 결렬…16일부터 120시간 파업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