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가 7명이 숨진 경주 감포 앞바다 어선충돌사고와 관련, 400톤급 모래운반선 당직 항해사 A 씨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진은 10일 사고 어선을 예인하고 있는 모습.(포항해양경찰서 제공) 2024.12.11/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포항해양경찰서당직항해사구속영장최창호 기자 한울원전, 한울3호기 19차 계획예방정비 착수…76일간 검사中 소비자 韓·日 가전제품 메커니즘 분석 논문 국제학술지 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