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가 7명이 숨진 경주 감포 앞바다 어선충돌사고와 관련, 400톤급 모래운반선 당직 항해사 A 씨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진은 10일 사고 어선을 예인하고 있는 모습.(포항해양경찰서 제공) 2024.12.11/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포항해양경찰서당직항해사구속영장최창호 기자 포항 국제클라이밍센터 24일 임시 개장…루트 정비 후 정상 개장포항시, 민·관 '공동안전지킴이 협의체' 구성…산재 예방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