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가 7명이 숨진 경주 감포 앞바다 어선충돌사고와 관련, 400톤급 모래운반선 당직 항해사 A 씨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진은 10일 사고 어선을 예인하고 있는 모습.(포항해양경찰서 제공) 2024.12.11/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포항해양경찰서당직항해사구속영장최창호 기자 유가족도 지켜봤다…'3명 사망' 영덕풍력단지 화재 현장 7개월 만에 합동 감식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사고 약 7개월 만에 합동감식관련 기사포항해경, 7명 숨진 어선충돌 모래운반선 당직 항해사 긴급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