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고요해서 불난 줄 몰랐다""옥상 문이 잠겨 있어…'살려 달라' 소리쳐"2일 오전 10시 25분쯤 화재가 난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소방 당국이 화재 사고 개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대구 수성소방서 제공) 2024.12.2/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아파트화재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외국인 아동 누리보육료 확대 지원허위자백 부탁 윤석준 전 대구 동구청장 징역 8월에 집유 2년관련 기사대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 2억5300만원…3개월째 '보합'대구 아파트 분양가 7개월 만에 평당 3000만원대 깨져…2988만원대구 아파트 매매가 124주 연속↓…전셋값은 2주째↑대구 아파트 전세가 1주일 만에 다시 상승…매매가는 123주째 하락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