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고요해서 불난 줄 몰랐다""옥상 문이 잠겨 있어…'살려 달라' 소리쳐"2일 오전 10시 25분쯤 화재가 난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소방 당국이 화재 사고 개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대구 수성소방서 제공) 2024.12.2/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아파트화재이성덕 기자 대구스타디움 화재·테러?…특공대·탐지견 투입된 '실전 FTX'영천·포항·경주 등 폭염경보…경산 36.5도, 대구 34.5도 등 무더위관련 기사"양도세·보유세 부담 줄이자"…상반기 대구 부동산 증여 40% 증가대구 아파트값 4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6주째 올라대구 집합건물 가압류 등기 신청 건수 감소…전년比 11.6%↓대구 아파트 분양권 전매 한 달 만에 반등…월 200건대 거래대구 아파트값 3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5주째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