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고요해서 불난 줄 몰랐다""옥상 문이 잠겨 있어…'살려 달라' 소리쳐"2일 오전 10시 25분쯤 화재가 난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소방 당국이 화재 사고 개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대구 수성소방서 제공) 2024.12.2/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아파트화재이성덕 기자 '유학생 살해' 30대 대학강사…사체 훼손 경산·대구·경기 곳곳에 유기'유학생 살해' 30대 영장심사 출석…"왜 범행했나" 질문에 묵묵부답관련 기사14층 아파트서 떨어진 7세 남아…나무에 먼저 떨어져 찰과상대구 학교 옆 공사장 6년째 방치 '안전 우려'…지자체 "개입 어렵다"대구 '생애 첫 집' 구입자 7개월 만에 2000명선 회복대구 아파트값 2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5주째 올라대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 2억5300만원…2개월째 보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