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고요해서 불난 줄 몰랐다""옥상 문이 잠겨 있어…'살려 달라' 소리쳐"2일 오전 10시 25분쯤 화재가 난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소방 당국이 화재 사고 개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대구 수성소방서 제공) 2024.12.2/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아파트화재이성덕 기자 대구 수성아트피아, 새해 첫 기획공연으로 '살벌한 형제'"군대 안 갈래"…매일 줄넘기 1000번에 물도 안 마신 20대 징역형 집유관련 기사대구 아파트 매매 3개월 연속↑…10채 중 7채 30~50대가 매입대구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4년 연속' 마이너스…1년간 3.81%↓대구 '악성 미분양' 6개월 만에 증가…전월비 325가구↑대구 아파트 매매가 108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13주째↑압구정 아파트 1채 팔면 칠곡 '1000만원 아파트' 770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