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핀란드(POSIVA) 및 스페인(ENRESA 오른쪽)과 사용후핵연로 처분사업 기관과 방폐물관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제공0 204.11.28/뉴스1 관련 키워드경주스페인핀란드한국원자력환경공단방폐물 협력업무협약최창호 기자 노동부 포항지청, 경주·울진 업체 불시 점검…연휴 중대재해 3건포항 아파트 화단서 교육청 간부 공무원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