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가 자녀와 함께 출근해 업무를 볼수있는 '패밀리룸'을 마련했다(경북개발공사 제공)2024.11.27/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경북개발공사예천군안동시자녀동반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사전투표율]경북 오후 2시 10.76%…20대 대선 때보다 2.15%p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