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가 자녀와 함께 출근해 업무를 볼수있는 '패밀리룸'을 마련했다(경북개발공사 제공)2024.11.27/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경북개발공사예천군안동시자녀동반신성훈 기자 경북 청도 야산에 불…헬기 13대 투입 1시간 만에 진화경북 안동 정미소서 불…1시간 40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사전투표율]경북 오후 2시 10.76%…20대 대선 때보다 2.15%p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