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중순부터 40일간 진행경북 포항시는 24일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 보조항만으로 영일만항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9월 5일 포항시청 의회동에서 열린 한국석유공사 상호발전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이강덕 포항시장(오른쪽 세본째)이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의 안내로 시추선 모형을 설펴보는 모습. 2024.9.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왕고래 프로젝트보조항만포항 영일만항김종엽 기자 강정훈 iM뱅크 행장 첫 경영전략회의서 "속도감 있는 은행" 강조한은 대구경북본부, 중소기업 설 자금 300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