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5일 경산경찰서에서 열린 수사심의위를 마치고 급하게 현장을 빠져나가는 심의위원들 2024.7.5/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경산시경북경찰채해병채상병해병사망해병순직신성훈 기자 영주시, 상반기 공공 일자리 사업 참여자 54명 모집…27일까지안동시, '아이 돌봄 지원사업' 확대…소득 200~250% 이하까지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