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5일 경산경찰서에서 열린 수사심의위를 마치고 급하게 현장을 빠져나가는 심의위원들 2024.7.5/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경산시경북경찰채해병채상병해병사망해병순직신성훈 기자 "고아는 외롭지 않아, 4만명 있으니까"…구미 현수막 '눈길'칠곡·청송서 작업 중 낙하물 사고 잇따라…2명 중상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경북경찰, 구미~경산 광역철도서 '기동순찰대 전담팀' 운영경북 경찰, 개인형 이동장치 법규 위반 3462건 적발경북경찰 기동순찰대, 7개월간 수배자·형사범 811명 검거대구경북특별시 특별법안 공개…자치권 강화·비수도권 경제축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