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5일 경산경찰서에서 열린 수사심의위를 마치고 급하게 현장을 빠져나가는 심의위원들 2024.7.5/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경산시경북경찰채해병채상병해병사망해병순직신성훈 기자 김천 빌라서 전기스쿠터 충전 중 화재…2명 부상·8명 대피안동시, 2월1일부터 택시요금 인상…중형 기본요금 4000원→4500원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