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전경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구미시경북경찰전여친살인사건스토킹미용사신성훈 기자 포항·청송서 풍력발전기·주택에 불…2명 경상경북 고령서 산불…헬기 투입 40여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