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수소특화단지 지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 시장은 "수소연료단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국가 미래 성장 산업으로 육성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4.1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이강덕 시장서유럽방문기틀마이스글로벌도시최창호 기자 포항시, 범우·에코프로HN과 이차전지 염폐수처리 기술개발사업 협약포항 청림·일월동에 106억 들여 '맑음 마을' 조성관련 기사이강덕 포항시장, APEC 정상회의 연계글로벌 행사 유치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