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재계 서열 30위권 오르기도고 장수홍 전 청구그룹 회장(TBC 화면 캡처)관련 키워드장수홍전 청구그룹 회장별세김종엽 기자 5월 대구 아파트 200가구 입주…"전국 최저 물량"롯데백화점 대구점, 23일까지 '비타민·건강식품 특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