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북지부 조합원들이 30일 안동지원 앞에서 성추행 교장의 엄벌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있다(전교조 경북지부 제공)2024.10.30/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도시성추행스토킹교장여교사징역법정구속신성훈 기자 의성 서산영덕고속도 안평터널서 5톤 트럭에 불…3km 정체[속보]서산영덕고속도 의성 안평터널서 불…영덕 방향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