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테르노필 지역의 러시아 무인기 공격 현장에서 구조대가 수색하고 있다. 사진은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사태청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0.16 ⓒ 로이터=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국회북한군 파병러시아 파병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국방위외통위김정은남승렬 기자 "기초과학 역량 강화"…대구교육청, '과학교육 운영 계획' 추진대구교육청 "대구경북통합특별법에 교육재정 지원책 빠졌다" 반발관련 기사국정원 "北 무인기 전문 부서 신설…상당 정도 정밀도 개선"이르면 20일 개막 北 당대회…주애 참석 여부에 쏠린 눈北, '김정은 경호·호위 부대장' '물갈이'…'軍 원로' 리병철은 해임"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