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테르노필 지역의 러시아 무인기 공격 현장에서 구조대가 수색하고 있다. 사진은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사태청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0.16 ⓒ 로이터=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국회북한군 파병러시아 파병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국방위외통위김정은남승렬 기자 겸재 정선부터 앤디 워홀까지…추석 연휴 대구 곳곳서 전시·관광 행사'연휴 시작되기 전날 가장 위험' 매년 반복되는 이 패턴 '주의'관련 기사북한군 포로 턱 부상 '전투 상처' 아니었다…"항복 거부, 극단선택 시도"[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軍 "北 추가파병 임박 징후 없어…SRBM 대부분 개발 완료"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