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 제조 주범 필리핀 현지에서 체포, 국내 송환 후 구속경찰이 지난 4월 필리핀에서 검거된 위조지폐 제조 조직의 총책인 20대 남성 A 씨를 지난달 13일 국내로 송환하고 있다(경북경찰청 제공)2024.10.14/뉴스`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구미시구미경찰전남경찰경북경찰위조지폐필리핀신성훈 기자 "고아는 외롭지 않아, 4만명 있으니까"…구미 현수막 '눈길'칠곡·청송서 작업 중 낙하물 사고 잇따라…2명 중상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경북경찰, 구미~경산 광역철도서 '기동순찰대 전담팀' 운영경북 경찰, 개인형 이동장치 법규 위반 3462건 적발아파트 복도서 전 여친 흉기 살해…'30대 미용사' 신상정보 공개 검토경북경찰 기동순찰대, 7개월간 수배자·형사범 811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