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 제조 주범 필리핀 현지에서 체포, 국내 송환 후 구속경찰이 지난 4월 필리핀에서 검거된 위조지폐 제조 조직의 총책인 20대 남성 A 씨를 지난달 13일 국내로 송환하고 있다(경북경찰청 제공)2024.10.14/뉴스`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구미시구미경찰전남경찰경북경찰위조지폐필리핀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