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아파트 분양권 전매 거래량이 한달 만에 주춤하며 월 300건대 거래도 무너졌다. 사진은 부동산중개업소에 매물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 아파트분양권 전매300건대 무너져김종엽 기자 대구신보, 창립 30년만에 20조원 보증…"소상공인 문턱 낮춰"iM금융, 전국 골프존서 29일까지 스크린골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