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KBS TV 수신료 분리징수가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에서 집배업무 담당자들이 KBS 수신료 분리납부를 신청한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신료 고지서 발송작업을 하고 있다. 2024.7.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TV수신료공동주택관리규약입주자대표회이재춘 기자 경북 예천서 규모 2.6 지진…"경북·충북서 진동 느낄 정도"포항 27.6도·울릉도 26.6도…대구·경북 곳곳 열대야 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