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KBS TV 수신료 분리징수가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에서 집배업무 담당자들이 KBS 수신료 분리납부를 신청한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신료 고지서 발송작업을 하고 있다. 2024.7.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TV수신료공동주택관리규약입주자대표회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4일, 수)…큰 일교차, 낮 최고 9~14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28일,토)…일교차 15도 안팎, 낮 10~1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