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확산과 겨울철 한파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19일 오후 대구 중구 헌혈의집 동성로광장센터가 텅 비어 있다. 대구경북혈액원 관계자는 "혈액 부족으로 인해 의료기관의 혈액 요구 대비 50%만 공급하는 제한출고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대구지역 혈액보유량은 혈액수급 위기단계 2일분 미만인 '경계'까지 내려갔다. 2022.1.1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김대벽 기자 대구 군위군, 취약계층 아동 가정 주거·학습환경 개선 나서경북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보장위 30일 회의…'놀이문화 확산'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