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인 지난 7월17일 점심을 함께 먹은 주민들이 중태에 빠진 사건이 발생한 경북 봉화군 봉화읍 내성4리 마을에서 노인들이 나무 그늘 아래 모여 앉아있다.2024.7.17/뉴스12024.7.17/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봉화군농약살충제복날오리고기초복중복신성훈 기자 김천 빌라서 전기스쿠터 충전 중 화재…2명 부상·8명 대피안동시, 2월1일부터 택시요금 인상…중형 기본요금 4000원→4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