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의친구들 "자립 대책 논의할 것"생활고를 겪다 병세가 깊은 아버지를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이른바 '간병 비극'의 주인공인 대구 20대 청년 A 씨가 30일 가석방됐다. ⓒ News1 DB관련 키워드간병살해간병 비극대구 20대 청년간병상주교도소전태일의친구들가석방남승렬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9일, 일)…내륙 26도 이상, 일교차 15도김부겸, 대구 민심 공략 '가속'…국힘, 공천 갈등 속 '주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