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감시작전 중이던 육군 50사단 장병…익수자 살렸다

본문 이미지 - 해안 경계근무 중이던 육군 50사단 장병이 바다에 빠진 50대 여성을 확인, 상황 근무자에게 신속히 전달해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읻수자를 최초 발견한 임우석 일병과 당시 상황근무자였던  장연성 하사와 차상훈 상사.(오른쪽). (육군 50사단 해룡여단제공) 2024.7.24/뉴스1
해안 경계근무 중이던 육군 50사단 장병이 바다에 빠진 50대 여성을 확인, 상황 근무자에게 신속히 전달해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읻수자를 최초 발견한 임우석 일병과 당시 상황근무자였던 장연성 하사와 차상훈 상사.(오른쪽). (육군 50사단 해룡여단제공) 2024.7.24/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