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경계근무 중이던 육군 50사단 장병이 바다에 빠진 50대 여성을 확인, 상황 근무자에게 신속히 전달해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읻수자를 최초 발견한 임우석 일병과 당시 상황근무자였던 장연성 하사와 차상훈 상사.(오른쪽). (육군 50사단 해룡여단제공) 2024.7.24/뉴스1관련 키워드육군 50사단해룡여단익수자최창호 기자 포항남구보건소, 시니어클럽 회원에 치매 예방 교육포항 '흥해쌀' 20톤 헝가리·UAE 첫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