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심의위가 5일 경북 경산경찰서에서 열었다. 심의를 마친 관계자들이 인터뷰 요청을 거절한 채 서둘러 현장을 떠나고 있다.2024.7.5/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경산시안동시포항시해병대1사단채상병예천군신성훈 기자 '사기 피의자' 남친 숨겨줬나…영덕경찰서 20대 순경 감찰6·3 때 선거사무원 무료로 실어나른 경북교육감 후보 연락소장 고발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경북경찰, 구미~경산 광역철도서 '기동순찰대 전담팀' 운영경북 경찰, 개인형 이동장치 법규 위반 3462건 적발'채해병 사망사건' 수심위 명단 공개 청구 접수…"법률 검토 중"경북경찰 기동순찰대, 7개월간 수배자·형사범 811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