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심의위가 5일 경북 경산경찰서에서 열었다. 심의를 마친 관계자들이 인터뷰 요청을 거절한 채 서둘러 현장을 떠나고 있다.2024.7.5/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경산시안동시포항시해병대1사단채상병예천군신성훈 기자 경북 칠곡 공장 대형 화재…1시간 10분 만에 진화경북 칠곡 공장에 화재…소방, 인명 수색·진화 중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