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심의위가 5일 경북 경산경찰서에서 열었다. 심의를 마친 관계자들이 인터뷰 요청을 거절한 채 서둘러 현장을 떠나고 있다.2024.7.5/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경산시안동시포항시해병대1사단채상병예천군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