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3일 대왕고래 프로젝트 입찰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사진은 지난달 7일 비토르 아브레우 미국 액트지오사 고문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관련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2024.6.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대왕고래프로젝트불공정입찰최창호 기자 포항시, 범우·에코프로HN과 이차전지 염폐수처리 기술개발사업 협약포항 청림·일월동에 106억 들여 '맑음 마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