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수사기관 통해 명명백백히 밝혀질 것"구미시의회 전경/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안주찬구미구미시의회. 구미시의회성희롱구미시의회갑질구미시노조정우용 기자 구미대, 항공정비기능대회 단체·개인 대상 휩쓸어구미 8월 무역수지 24억7700만불 흑자…전년비 100.7%↑관련 기사구미시의장, '성회롱' 글 올린 게시자 등 허위사실 유포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