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신입생이 폐교 막아" 김천 증산초 전교생 22명 중 15명이 65세 이상김천 증산초 노인 신입생 수업모습(증산초등학교 제공) 2024.6.18/뉴스1김천 증산초 노인 신입생 수업모습(증산초등학교 제공) 2024.6.18/뉴스1관련 키워드김천김천시김천 증산초노인신입생권경미교장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학생 22명 김천 증산초 분교 추진에 "90세도 학생…교육권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