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관광공사, 2600만원 들여 3만3000부 제작해 배포관광공사측 "디자이너 실수…수거하고 다시 제작" 해명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한 '열린 관광지' 지도. 2024.6.12/뉴스1 신성훈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한 '열린 관광지' 지도. 2024.6.12/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열린관광지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경주고령안동영주신성훈 기자 경북 청송서 양봉 작업하던 60대 여성 벌에 쏘여 중태경북 김천·영천서 단독주택에 불…주택 2동 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