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낮 12시 38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 봉산리 세라믹 제조공장에서 프레스챔버 정비작업을 하던 30대 근로자 A 씨가 2m깊이의 챔버 내부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북 소방본부 제공) 2024.6.11/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세라믹공장. 세라믹제조공장. 챔버추락정우용 기자 박사출신 구미대 오승재씨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수기 공모전 '대상'영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