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0일 대구의 도심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폭염주의보가 발령된 10일 대구의 한 도로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쓴 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폭염주의이성덕 기자 대구 북구 일부 정전, 40여분 만에 복구…난방·결제 불편 호소대구 수성아트피아, 새해 첫 기획공연으로 '살벌한 형제'관련 기사올여름 온열질환자 역대 두 번째…남자가 여자 4배"우산 챙기세요" 전남·제주에 비…제주 '폭염 주의'(종합)[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수)…흐리고 비, 낮 27~32도남부·제주 최대 100㎜ '물벼락'…낮 최고 32도, 일부지역 폭염특보도(종합)남부지방·제주도 돌풍 동반 강한 비…서울은 30도 늦더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