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정도 탈 것"이라던 전문가 예상 빗나가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최대 140억 배럴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표가 나오자 포항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 천연가스가 발견된 포항 '불의 정원'이 주목받고 있다. 4일 '불의 정원'에서 천연가스 불이 타오르고 있다. 2024.6.4/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불의정원천연가스철길숲최창호 기자 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작년 한해 5020만명 경주 찾았다…"APEC 시너지"관련 기사'불 없는 불의 정원 어쩌나'…포항시, 활용 방안 놓고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