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일 다자녀가정 기준을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완화하고 고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대상도 '셋째 애 이상 자녀'에서 '둘째 애 이상 자녀'로 확대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시입학축하금대구로페이남승렬 기자 국힘 '6선' 주호영 출마선언 초읽기…판 커지는 대구시장 선거김기웅, '인구감소지역 지원 패키지법'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