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앞에서 열린 전국 간호사 간호법안 제정 촉구 결의대회에서 탁영란 대한간호협회 회장과 신경림 전 회장 등 참석자들이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간호협회는 이 자리에서 21대 국회에서 간호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 사업 등을 보이콧 하겠다고 밝혔다. 2024.5.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간호사회간호법간호법안간호사국회민주당국민의힘남승렬 기자 대구시, 19~23일 대형마트 등 166곳서 설 성수식품 점검대구시, 베트남 다낭시와 관광·정보통신 협력 강화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