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쓰러짐 7건, 구조물 탈락 2건, 도로 침수 2건 집계15일 오후 8시 쯤 성주군 수륜면 한 국도에 호우와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져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2024.5.16/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호우도로침수영주시포항시안동시성주군고령군신성훈 기자 포항서 70대 여성 몰던 SUV, 세차장 돌진…2명 부상한밤 포항 구룡포 횟집서 불…23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