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군수(왼쪽 두번째) 등 칠곡군 독일 방문단이 지난 18일 프란치스크스 독일 뮌스터슈바르자흐수도원신부와 수도원에서 보관중인 한국 유물을 확인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2024.4.21/뉴스1관련 키워드칠곡군뮌스터슈바르자흐수도원독일수도원독일수도원 한국유물김재욱 칠곡군수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