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대구 중·남구 여론조사…김기웅 42.3%, 허소 23.2%, 도태우 20.3%

매일신문, 유권자 501명 대상 조사

4·10 총선 대구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대구 중·남구 선거구 출마자들이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허소 민주당 후보, 김기웅 국민의힘 후보, 도태우 무소속 후보. 뉴스1 DB
4·10 총선 대구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대구 중·남구 선거구 출마자들이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허소 민주당 후보, 김기웅 국민의힘 후보, 도태우 무소속 후보.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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