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1전투비행단이 지난 3월6일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 ‘PISU'는 ‘즉각·강력히·끝까지’의 영문표현인 'Punish Immediately, Punish Strongly, Punish Until the e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훈련에 참가한 F-15K가 임무공역에서 적 순항미사일 요격임무를 완수하고 복귀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3.6/뉴스1관련 키워드공군11전투비행단스페이스 챌린지F-15K이재춘 기자 10년 전 화재 대구 서문시장 4지구…추경호 "연내 재건축 착공"[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1일,월)…내륙 큰 일교차, 낮 25~29도관련 기사5월9일 광주서 '블랙이글스 에어쇼'…1전비 스페이스챌린지 개최[굿바이 팬텀①]영공 수호 55년에 현대사 고스란히…명예전역장 받는다항공우주축제 '스페이스챌린지'…올 4~9월 부대 개방 행사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