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1전투비행단이 지난 3월6일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 ‘PISU'는 ‘즉각·강력히·끝까지’의 영문표현인 'Punish Immediately, Punish Strongly, Punish Until the e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훈련에 참가한 F-15K가 임무공역에서 적 순항미사일 요격임무를 완수하고 복귀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3.6/뉴스1관련 키워드공군11전투비행단스페이스 챌린지F-15K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토)…맑고 낮 최고 6~12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6일,금)…낮 최고 8~16도 '포근한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