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서상기·김재수·김관진·한민구 등 내빈 참석박근혜 전 대통령이 5일 자신의 '정치적 고향' 격인 대구에서 회고록 '박근혜 회고록 : 어둠을 지나 미래로' 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지난해 9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달성군 현풍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 나누고 있다. 2023.9.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북콘서트대구유영하총선탄핵박근혜 대통령허원제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與 잠룡들 '당내 경선' 경쟁 시작…보수층 사로잡기 치열與 대권 경쟁 시작됐다…1차전 '보수결집 vs 중도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