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포항공대) 연구팀이 바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홍합을 이용한 맞춤형 수중 생채 접착 패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화학공학과 융합대학원 차형준 교수와 박사과정 양장우 씨,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화희 선임연구원, 부경대 스마트헬스케어학부 송강일 교수.(포스텍제공) 2024.1.29/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텍포항공대.홍합접착최창호 기자 경주서 태권도 등 72개팀 1600여명 동계훈련태풍 두 번 강타한 경주 감포항 복구 공사 5년 만에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