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등 "시민 살림살이 더 옥죄" 비판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구의 대중교통 요금이 지난 13일부터 250원 인상됐다. 대구 수성구 한 버스정류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버스에 오르고 있다. 뉴스1 ⓒ News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대구 시내버스도시철도요금대중교통대구시지하철남승렬 기자 김부겸, 대구 민심 공략 '가속'…국힘, 공천 갈등 속 '주춤'(종합)경북 안동 야산에 불…헬기 9대 투입 1시간여 만에 진화(종합)관련 기사대구시, 4월부터 도심 공영주차장 2곳 승용차 5부제 시범 운영'알아두면 쓸모 있다'…새해 대구 무엇이 달라지나대구 수성구, 범물동·수성못에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운행'수요응답형' DRT, 대구 북구·수성구 주거지역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