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등 "시민 살림살이 더 옥죄" 비판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구의 대중교통 요금이 지난 13일부터 250원 인상됐다. 대구 수성구 한 버스정류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버스에 오르고 있다. 뉴스1 ⓒ News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대구 시내버스도시철도요금대중교통대구시지하철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알아두면 쓸모 있다'…새해 대구 무엇이 달라지나대구 수성구, 범물동·수성못에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운행'수요응답형' DRT, 대구 북구·수성구 주거지역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