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시에서 열린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과 대경ICT산업협회, 다낭 비즈니스 인큐베이터(DNES), 다낭기업회와의 4자간 업무협약식에 참가한 대구지역 ICT기업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제공)관련 키워드대구 ICT동남아 진출교두보김종엽 기자 대구·경북 취업 유지자 10명 중 7명, 연봉 5000만 원 안 돼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AI로봇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나서